K-Wave가 형성한 글로벌 수출 시장 규모
전세계로 나아가는
K-웨이브
해외 시장으로 진출할 기회
국내 시장에서 이미 입증된 제품
해외 무대에서도 그 가능성을 확인하고 싶으신가요?
그로자일은 해외 영업팀이 없거나 아직 충분하지 않은 한국 기업을 위해 시장 검증부터 바이어 발굴, 아웃리치, 미팅, 파이프라인 구축까지 초기 해외 사업 개발을 직접 실행하는 파트너입니다.
우리나라 연도별 수출액 추이
단위 : 억 달러자료 : 한국무역협회(KITA)·산업통상자원부 연도별 총수출액. 중간 연도 수치는 추세 표현을 위한 근사치입니다.
한국 안에서만 보기엔,
이미 제품의
잠재력이 너무 커졌습니다.
이제 해외 바이어들은 한국 제품이 낯설지 않습니다. K-콘텐츠가 문을 열었고, K-뷰티와 K-푸드가 길을 넓혔고, 기술력 있는 한국 제조 기업들은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 선택받고 있습니다.
2024년 사상 최대 한국 총 수출액(6,838억 달러)
2020 → 2024년 한국 역직구 규모 성장
제품은 있습니다. 국내 반응도 있습니다. 영문 브로슈어도, 전시회
경험도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질문은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이제 어디에, 누구에게, 어떻게 팔아야 하지?”
제품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해외 영업이 작동하는 구조가 없어서
멈춥니다.
해외 진출은 '좋은 제품'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국가마다 시장이 다르고, 규제가 다르고, 고객이 다르고, 바이어를 움직이는 메시지도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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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장 선택
시장 선택이 어렵습니다.
미국, 일본, 동남아 어느 시장을 먼저 개척할 지 감이 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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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전환
데이터는 있는데 현장 영업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홈페이지, 브로슈어, 회사소개서는 제작했지만, 정작 문의나 미팅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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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컨트롤
무역 상사를 사용하기에는 애매합니다.
내 브랜드, 내 제품인데 고객과 시장 반응을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
4
실행
컨설팅을 받자니 보고서에서 끝납니다.
시장 분석은 받았지만, 실제 바이어 접촉과 후속 영업은 다시 우리 몫입니다.
-
5
리소스
대표님 시간이 계속 뺏깁니다.
바이어 메일, 자료 수정, 미팅 조율, 후속 연락까지 결국 대표님이 직접 뛰게 됩니다.
해외 진출이 어려운 이유는 대단한 비밀이 아닙니다.
해야 할 일은 많은데, 그 일을 끝까지 밀고 갈 실행팀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 빈자리를 그로자일이 채우겠습니다.
Grogile은 컨설팅 회사가 아닙니다. 해외 사업 개발을 실행하는 파트너입니다. 보고서만 만들고 빠지지 않습니다. 리스트만 넘기고 끝내지 않습니다. 실제로 현장에서 움직입니다.
누적 900억 원의 계약·매출을 직접 성사시킨 영업 전문가가 직접 시장에서 부딪히며 성과를 만들어 왔습니다.
- 데이터는 있음
- 접촉 없음
- 후속 없음
- 대표님이 직접 처리
- 타겟 정리
- 리드 발굴
- 아웃리치
- 미팅
- 제안
- 파이프라인 관리
작게 시작해,
필요한 만큼 운영합니다.
실행형 해외 영업은 시장 반응 확인과 후속 관리까지 일정 기간이 필요합니다. Growth는 90일 검증에 집중하고, Partnership은 장기 파이프라인 운영과 내부 기반 구축까지 함께합니다.
Starter
30일 해외 진출 실행 설계 패키지
- 해외 진출 실행 진단
- 제품 · 제안 가치 점검
- 우선 타겟 시장 · 고객군 정의
- 영문 자료 개선 포인트
- 세일즈 메시지 제안
- 샘플 리드 20~30개
- 90일 실행 로드맵
- 반일 워크샵 포함 총 3회 세션
Growth
90일 해외 시장 검증 스프린트
- Starter 핵심 항목 포함
- 1개 핵심 시장 · 고객군 설정
- 타겟 고객 리스트업
- 리드 발굴 및 우선순위 정리
- 아웃리치 메시지 설계
- 이메일 · LinkedIn 아웃리치 실행
- 관심 리드 1차 follow-up
- CRM 기본 관리 및 파이프라인 리포트
- 정기 실행 미팅 월 1회
Partnership
120일 해외 영업 운영 패키지
- Growth 전체 포함
- 누적 리드 및 파이프라인 관리
- 신규 리드 발굴 및 기존 리드 follow-up
- 바이어 커뮤니케이션 지원
- 미팅 조율 및 준비
- 제안 · 거래조건 커뮤니케이션 지원
- CRM 운영 기준 및 프로세스 문서화
- 월간 사업 개발 리포트
- 정기 실행 미팅 월 2회
* 모든 금액은 부가세 별도입니다.
실행 패키지(Growth · Partnership)는 회사 준비 상태에 따라 진단 · 설계 단계 이후 진행을 권장합니다.
크게 베팅하기 전에,
작게 검증하고 빠르게
움직입니다.
Grogile이라는 이름은 Growth (성장)와 Agile (애자일)에서 왔습니다. 크게 성장하고 싶지만, 시작은 작고 빠르게 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
01
먼저 가능성을 봅니다
제품, 시장, 자료, 가격, 경쟁력, 내부 리소스를 함께 보고 '지금 나가도 되는 상태인지'부터 솔직하게 진단합니다.
진단 -
02
작은 실험으로 시작합니다
국가, 고객군, 메시지부터 타겟팅하여 테스트합니다. 반응이 없는 방향에 리소스를 낭비하지 않습니다.
검증 -
03
시장 반응을 기준으로 방향을 조정합니다
열람, 답장, 미팅, 거절 사유, 가격 반응을 봅니다. 감이 아니라 시장의 반응으로 다음 액션을 정합니다.
실행 -
04
파이프라인을 남깁니다
누구에게 연락했고, 어떤 반응이 있었고, 다음 액션이 무엇인지 자산으로 남깁니다.
전환 -
05
결국 내부 자산으로 만듭니다
프로젝트 종료 후에 메시지, 리스트, CRM, 프로세스, 학습 결과가 회사 안에 남습니다.
내재화
글로벌 세일즈
준비도 체크리스트
우리 회사가 지금 해외로 나가도 되는 상태인지 점검해 보세요. 시장·메시지·자료·영업 실행까지 25개 항목을 스스로 진단할 수 있습니다.
- 해외 시장 우선 순위 진단 항목
- 영문 메시지 · 제안 구조 점검표
- 아웃리치 · 파이프라인 실행 체크
해외 진출, 거창하게
시작하지 않아도 됩니다.
잘 맞는 시장 하나, 반응 있는 고객 하나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우리는 직접 뛰는 일을 합니다 — 시장도 보고, 자료도 고치고, 연락도 하고, 미팅도 만들고, 후속도 챙깁니다.
- 국내에서 제품력이 검증된 회사
- 단기 매출이 아닌 해외 입지를 다지고 싶은 회사
- 차후에 자체 해외 영업팀·현지 파트너십까지 키우고 싶은 회사
무료 1차 디스커버리 미팅에서 현재 단계와 우선 실행 과제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